집수리해결박사 건물 하자 시공 기록

서울특별시 · 경기도 · 인천광역시

사진 몇 장이면
원인부터 짚어드립니다

하자 부위와 그 주변이 나오게 찍은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원인이 어디일 가능성이 큰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맡기실지는 그다음에 정하셔도 됩니다.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직접 시공합니다.

  • 217건공개한 현장 기록
  • 25가지다루는 공종
  • 서울 · 경기 · 인천영업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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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최근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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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을 시공하고 마감한 같은 자리
화장실 설비 수리 금천구 상가

상가 외부화장실 수도가 얼었을 때 — 스팀해빙기로 녹이고 열선까지 감아 두는 방법

상가 외부화장실 수도가 얼어 물이 안 나오면, 스팀해빙기로 배관 속까지 녹일 수 있습니다. 해빙의 관건은 테프론호수를 배관 안으로 얼마나 깊이 넣을 수 있느냐입니다. 먼저 스팀해빙기를 쓸 수 있도록 전기를 끌어오고 물을 준비한 뒤, 수도배관과 소변기의 밸브를 풀고 주변부터 녹입니다. 그다음 해빙기를 배관으로 집어넣어 안쪽을 녹이면, 어느 정도 녹았을 때 배관에 막혀 있던 얼음덩어리들이 쑥쑥 빠져나옵니다. 해빙이 끝나면 밸브를 마감하고, 다시 얼지 않도록 열선작업까지 해 둡니다. 열선은 5센치 간격으로 시공하는 것이 좋고, 50도를 넘지 않는 실리콘 제품을 쓰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열선은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바꿔 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해빙이 불가능한 상황이면 수도점프를 시공해 드리고, 날이 풀리면 다시 원래대로 옮겨 드리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현장은 상가의 외부화장실 수도가 모두 얼어 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1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물이 흐르는 미끄러운 대리석 계단 — 마친 모습
철제 용접 보수 포천시

물이 흐르는 미끄러운 대리석 계단 — 처마 물받이와 벽면 쪽 800mm 스텐 난간

물이 흐르는 대리석 계단에 난간을 달 때는 손잡이를 어디에 붙이고 싶은지보다 그 자리가 버텨 줄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물갈기 화강석 계단이었는데, 물이 흐르고 미끄러운 데다 경사도 가팔랐습니다. 고객님은 외부와 가까운 쪽에 손잡이를 원하셨지만 그쪽에는 지지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없었고, 기존 대리석 난간도 모두 덜렁거려 거기에 고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반대쪽 벽면은 고정할 공간이 많았지만, 처마에서 결로수나 물이 떨어져 그쪽 계단이 미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처마 아래에 물받이를 시공하면서 벽면 쪽으로 스텐 난간을 달았습니다. 대리석에 앙카를 박고 그 위에 스텐 파이프를 재단해 적정 높이인 800mm로 맞췄고, 파이프마다 알곤용접과 아크용접을 병행했습니다. 성인이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도록 군데군데 용접 보강을 넣고 벽면과 지지면을 만들었으며, 마감재가 나중에 덜렁이지 않도록 실리콘 작업까지 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고객님이 연락을 주신 곳이었고, 2명이 하루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같은 자리에 단 알루미늄 루바창
루버창·갤러리창 제작·교체 구로구 아파트

다 삭아 부스러지는 보일러실 루바창 — 고정하던 마감재까지 걷어내고 알루미늄으로

보일러실 인입환기구의 플라스틱 루바창이 다 삭아서 부스러지기 시작했다면, 부스러지는 루바창을 모두 떼어내고 그 루버창을 고정하던 마감재까지 모두 걷어낸 뒤 알루미늄 루바창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새 알루미늄 루바창은 기성품을 끼우는 것이 아니라 실측한 치수대로 제작합니다. 그래서 첫 방문에서 실측을 하고, 부스러지는 루바창과 고정하던 마감재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다음 제작을 거쳐 재방문해서 시공합니다. 시공은 실리콘으로 실링을 한 뒤 틀에 고정 작업을 해서 튼튼하게 합니다. 루바창만 떼어내고 새것을 얹는 것이 아니라, 고정하던 마감재까지 걷어내 자리를 비운 다음 새 루바창을 틀에 고정하는 것이 이 작업의 요점입니다. 이번 현장은 개봉동의 아파트였고, 주문 기간 3일을 거쳐 1명이 3시간에 시공을 마쳤습니다.

· 소요 3~5일
마친 가벽 (다른 각도)
간판·액자·선반·TV 벽걸이 설치 강남구 사무실

강남 사무실 판넬 가벽과 방화문 — 엘리베이터 없는 3층, 사다리차로 올려 하루에

사무실에 입주하기 전 한쪽 면에 가벽이 필요하다면 판넬로 가벽을 세우고 방화문까지 달 수 있습니다. 판넬 가벽에서 먼저 정할 것은 가벽을 어디에 고정하느냐입니다. 레이저로 기준점을 잡은 뒤 고정 엘바를 설치하는데, 상부와 벽면의 재질이 서로 다르면 힘을 받을 수 있는 곳을 골라 엘바를 달아야 합니다. 그다음 판넬을 사이즈에 맞게 다시 재단해 보강하며 고정하고, 빈 공간마다 폼건으로 충진해 가벽이 바람이나 힘을 고르게 받도록 합니다. 현장 조건도 같이 봐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면 큰 판넬을 올리는 방법부터 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강남의 사무실로,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고 작업 공간도 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층 주차장에서 큰 판넬을 재단한 뒤 사다리차로 자재를 모두 옮겨 작업했습니다. 2명이 하루에 판넬 가벽과 방화문 설치를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같은 쪽을 제초한 뒤
외부·고소 작업 부천시 기타

잡초가 무성한 공장·창고·전원주택 — 잔가지까지 베어 내고 마지막에 제초제 작업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잔가지와 잔나무까지 섞여 수풀이 우거졌더라도 제초작업으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장이나 창고, 전원주택처럼 평소에 제초작업을 하지 않은 곳은 잡풀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잔가지와 잔나무까지 올라와 수풀이 우거집니다. 그래서 제초기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엔진형 제초기와 충전식 제초기에 전동톱까지 가져가, 잔가지와 나뭇가지, 잡풀, 수풀을 가리지 않고 모두 정리합니다. 벤 풀과 가지는 폐기물로 수거할 수도 있고, 한쪽으로 치워 드릴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제초제 작업을 해서 나중에 새로 싹이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 베기만 하고 끝내지 않고 제초제까지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초기는 위험한 장비라, 직접 쓰시기 걱정되시면 연락 주시면 됩니다. 이번 현장은 2명이 4시간에 마쳤습니다.

· 소요 당일
휀스담장 아래로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힐 때 — 스텐철판 차단판과 하부기초
철제 용접 보수 의정부시 빌라

휀스담장 아래로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힐 때 — 스텐철판 차단판과 하부기초

휀스담장 아래로 이웃집 흙이 넘어와 하수구가 막힌다면, 휀스 아래쪽을 막는 차단판과 하부기초를 함께 해야 합니다. 휀스담장은 특성상 빈 공간이 많고, 이번 현장처럼 하부에 기초가 없으면 그 틈으로 흙과 모래가 그대로 넘어옵니다. 넘어온 흙은 비만 오면 하수구로 들어가 막히고, 주차장에는 늘 모래가 쌓입니다. 이번 현장은 휀스에 스텐철판을 용접해 차단판을 만들고, 하부기초를 다시 시공해 미장으로 마감했습니다. 하부의 스텐철판이 1차 차단막이 되어 넘어오는 흙을 막고, 기초작업으로 아래로 미세하게 흐르는 흙까지 넘어오지 않게 했습니다. 기초를 치면서 물길도 같이 만들어, 잔흙이 주차장 쪽으로 넘어오지 않고 화단 쪽으로 흐르게 했습니다. 차단판만 달면 아래로 새는 흙이 남고, 기초만 다시 하면 휀스의 빈 공간으로 흙이 넘어옵니다. 두 가지를 같이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현장은 이웃집 텃밭이나 화단에서 흙과 모래가 넘어오던 휀스담장이었고 2명이 1일에 마쳤습니다.

· 소요 1일

공종별 자료

어떤 하자를 찾고 계신가요

각 항목에 증상, 작업 순서, 비용이 갈리는 지점, 자주 나온 질문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현장 영상

1분 보기

글과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손길을, 1분 안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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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 보도블럭이 주저앉을 때 — 블럭보다 물길부터 잡은 재시공

건물 입구 보도블럭이 주저앉을 때 — 블럭보다 물길부터 잡은 재시공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우수관만 부분 교체도 되나요?

됩니다. 이음부 한두 곳이 문제라면 그 구간만 잘라내고 새 관으로 잇습니다. 다만 배관 전체가 같은 시기에 시공된 경우, 한 곳이 삭았으면 나머지도 비슷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분 교체 후 옆 구간에서 다시 새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관 표면과 이음부 몇 곳을 표본으로 확인해 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큰 물받이는 무거울 텐데 천정에 붙여도 되나요?

물이 찬 물받이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작은 것은 천정에 직접 고정해도 되지만, 2000mm급 대형이 섞이면 붙이는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찬넬을 걸고 전산볼트로 내려 매다는 구조로 가야 하고, 그 찬넬을 잡는 앙카가 제대로 박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물이 갈 배관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제 역할을 합니다.

앙카 제거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개당으로 보되 앙카 종류와 위치에 따라 나뉩니다. 바닥 세트앙카가 가장 낮고, 타공이 깊어 건식코어가 기본인 웨지앙카가 그다음, 고소작업이 붙는 천장 드롭인앙카가 가장 높습니다. 구멍 복구는 개소당 따로 잡습니다. 여기에 앙카 깊이와 바닥 상태, 후속 마감을 어디까지 하느냐가 더해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범위는 통화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도 난간 높이 기준을 지켜야 하나요?

지키는 편이 맞습니다. 주택 난간은 바닥 마감면에서 1.2m 이상 높이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8조: 난간 높이는 바닥 마감면에서 120cm 이상). 실외기를 올리는 자리라고 해서 그 기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거치 기능과 안전난간으로서의 높이를 함께 충족하도록 제작합니다.

스테인리스도 용접되나요?

됩니다. 다만 일반강과는 용접 방식과 재료가 달라 전용 장비로 작업합니다. 재질을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해서 갈 수 있습니다. 모르셔도 사진으로 대략 판단 가능합니다.

손잡이가 헛도는데 손잡이만 바꾸면 되나요?

날개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손잡이를 돌렸을 때 모든 날개가 고르게 움직인다면 내부기어는 살아 있는 것이라 손잡이 교체나 개조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개 중 하나라도 아예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부기어 고장이고, 이 구조는 겉에서 접근할 수 없어 부분 수리가 불가능해 전체 교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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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여기서 답이 안 나오는 부분은 연락 주시면 됩니다. 하자 부위와 그 주변이 나오게 찍은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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